V사무소 건물 사진

회사 소개

라이너 안드레아스 쿠넨

라이너 안드레아스 쿠넨 사장은 뮌헨공과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우주항공공학을 전공하고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1974년 프라이징에 변리사 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시 뮌헨 북부에 소재한 역사적인 대학 도시 프라이징이 발전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뮌헨 공항이 바로 근처에 있어 고객에게 아주 편리합니다.

파울-알렉산더 바커

뮌헨공과대학교에서 전기공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파울-알렉산더 바커 사장은 1975년 변리사 자격을 얻었습니다.

1976년 초 두 변호사는 합동 변호사 사무소 "쿠넨 & 바커"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훌륭한 시너지 효과로 이 변호사 사무소는 곧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쿠넨 & 바커사의 이름이 알려지면서 모든 기술 전문분야의 변리사들이 추가 합류하여 꾸준히 사업 분야를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1987/1988년 쿠넨 & 바커사는 그 유명한 "에피레이디(Epilady)" 사건을 담당하여 특허권 소유자가 승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기타 유럽 내 특허 침해 관련 법판결 발전에 중요한 케이스였습니다. 왜냐하면 그로 인해 처음으로 한 유럽 특허가 같은 침해 내용으로 여러 유럽 내 국가에서 침해를 받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쿠넨 & 바커사는 다수의 다양한 전문 분야 변호사 및 이공 계열 전문가 그리고 사무직원들이 신속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직 구조를 이루어,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변리사 사무소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2000년 3월3일 쿠넨 & 바커사는yet2.com사와 yet2.com과 그 회원사들의 특허 관련 지원을 하는 전략적인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yet2.com사는 유수한 국제 기업의 테크놀로지를 위한 장을 제공하는 최초의 글로벌 인터넷 회사들 중의 하나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yet2.com를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종래 두 개의 사무소로 나뉘어 운영하던 것을 한 건물로 통합하고 사업을 더욱 확장하기 위해, 쿠넨 & 바커사는2001년 9월 본사의 목적에 맞게 완전히 새로 수리한 문화재로 지정된 유겐트 양식의, 프라이징 프린츠 루드비히 슈트라세 40 A에 소재한 건물로 사옥을 이전하였습니다. 이는 저희에게 수년간 저희 고객에게 잘 알려진 회사 이미지 고양 전략(Corporate Identity)을 유지해 줍니다.

2005년 6월, 쿠넨 & 바커사는 창립30년을 경축하였습니다. 저희는 또한 앞으로 30년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